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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팁/국내신차소식

2020 아반떼 제원, 디자인, 가격 정리.

by 홍밥[HONGBOB] 2020. 8. 25.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자동차, 첫차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현대자동차의 아반떼 2018년 삼각떼라는 오명을 가지고 출시된 이후로 많은 분들이 실망했지만 2020 아반떼의 디자인은 완전히 달라져서 나왔습니다.

2020 아반떼 cn7은 1.6 가솔린, LPI 두가지 모델 외에도 8월 13일 하이브리드와 N라인을 출시한 상황입니다. 멋지게 바뀐 7세대 아반떼는 세단판매량을 끌어올리는데 큰 기여를 했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SUV의 판매량을 세단이 넘지못했는데 올해는 그랜저와 아반떼의 출시로 오랜만에 세단 판매량이 늘었다고 합니다.

2020 아반떼 제원

전장 : 4,650mm

전폭 : 1,825mm

전고 : 1,420mm

배기량 : 1,598cc

최대출력 : 123hp

최대토크 : 15.7kg/m

 

 

 

판매량이 가장 많은 1.6 가솔린 기준이며 전체적인 크기와 간략한 성능에 대한 표시한 해두었습니다. 대표적인 중형 세단 소나타와 비교해본다면 (전장 4900, 전폭 1860, 전고 1445) 갈수록 준중형, 중형의 크기의 차이는 점차 줄어드는것 같습니다.

cn7 아반떼 가격.

쉽게 검색해보면 알 수 있겠지만 아반떼 1.6 가솔린 모델 기준으로 본다면 1,570~ 2,453만원으로 세부적으로 3가지 트림으로 나뉩니다. 스마트, 모던 그리고 인스퍼레이션 외에도 여러가지 옵션 선택으로 비용이 발생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현대자동차에서 제공하는 카탈로그를 참고하시면 편하겠습니다.

 

 

 

홈페이지 혹은 여러 블로그 및 기사들을 보면 모두 10.25인치 네비게이션, 후측방, 후방교차 충돌방지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안전을 개선하였다는 듯이 이야기하지만 스마트에서는 선루프를 선택하지 못하고 기본은 15인치 휠에 안전과 여러 편의사항들을 누리고 싶다면 당연하게도 상위트림 그리고 옵션들을 선택해야합니다.

2020 아반떼 디자인

지난 모델이 너무나 못생기게 나온 것인지 아니면 그 전이 너무나 디자인이 이쁘게 나왔는지 아무튼 최근 출시된 cn7의 경우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디자인으로만 놓고 보았을때 '호'가 많았다. 거의 '불'이 없다고 할 수 있다.

기하학적인 패턴의 그릴, 평평하지 않고 라인이 들어간 옆모습, 현대의 H를 형상화한 리어테일 램프 등 기존에 자동차라고 하면 떠올릴만한 디자인이 아니라 콘셉트카같은 이미지들을 보았을때나 그런 느낌들이 상용화되어 나오고 있다니 놀랍다.

색상은 9가지나 선택할 수 있다.

아반떼의 경우는 폴라화이트, 플루이드메탈, 아마존그레이, 일렉트릭쉐도우, 파이어리레드, 라바오랜지, 팬텀블랙, 사이버그레이, 인텐스블루로 다양하지만 실제로 거리에서 보이는 차량들을 보면 흰색, 검정색 가끔 회색으로 한정적이다. 중고까지 생각해서 감가를 생각한다면 이해가 되지만 광고에서 보여지는 인텐스블루의 색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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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자동차에 대해서 잘모르는 문외한으로 차알못 혹은 초보자의 시선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첫 차의 대명사 이번에는 정말로 제대로 나왔다고 보여집니다. 삼각떼는 이제 잊고 다시 예전의 명성을 되찾았다고 보여집니다. 개인적으로는 N라인, 하이브리드와도 차이를 비교해볼 수 있도록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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